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축제는 조선 왕실 도자의 전통과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왕실도자 전시·판매전을 비롯해 광주 도자 명장전, 명인 연수회, 도자 경매 등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통 도자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열리며,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행사와 주제공연 ‘시간의 유희’가 이어진다.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공연을 통해 왕실 도자의 역사와 미학을 생동감 있게 표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왕실도자 마당극, 리버마켓, 거리공연, 전통놀이 체험 공간 등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달항아리 물레 체험, 도자 페인팅 등 체험형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방문객들은 도자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축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5월 1일부터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에는 음식문화축제와 예술제, 다문화 어울림 행사,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이 연계 운영돼 축제의 즐길 거리를 한층 확대한다.
한편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광주시문화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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