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로 읽는 관광의 미래…인천관광 새 가능성 모색
이미지 확대보기첫 강연은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 임혜민 대표가 ‘데이터를 통해 바라본 관광산업 최신 트렌드와 인천 관광 대응전략’을 주제로 관광시장 변화와 대응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빅데이터를 통해 사회 변화를 분석하는 송길영 작가는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여행의 미래’를 주제로 변화하는 여행의 의미와 형태,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 가능성을 짚는다.
이번 특강은 관광업계 종사자는 물론 인천 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27일까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