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포시는 지난 16일 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다채로운 매력을 대내외에 전파하기 위해 방송인 노정렬, 전통무용가 노수은, 지역 향토 사회자 이재영 등 3명을 신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겨온 인물들이다.
우선 이재영 신임 홍보대사는 김포에서만 21년 동안 터를 잡고 활동해 온 대표 MC다. 토마토TV 진행자를 거쳐 (사)김포문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김포시낭송협회장으로서 중봉문화제와 김포예술제 등 지역 주요 축제의 마이크를 잡으며 남다른 애향심을 보여왔다.
MBC 공채 개그맨 출신인 방송인 노정렬 역시 재치 있는 입담과 능숙한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김포시의 유쾌한 소식을 전하는 홍보 파트너로 합류했다.
김포시는 이들 홍보대사들이 지닌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각종 문화·관광 자원과 주요 시정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각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신임 홍보대사들과 함께 김포의 숨은 매력과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