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길웅 대표, ESG 전문역량 주목…ESG 전문가 동문들 참석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는 하임건설 관계자와 현장 관계자를 비롯해 바론교육·K-ESG 기준평가원(KES) 제10기 ESG 전문가과정 원우들과 ESG 전문가과정 총동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건설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자리에 ESG 전문가과정 원우와 동문들이 함께하며 이번 행사는 현장 안전과 ESG 경영의 실천적 의미를 공유하는 자리로도 주목된다.
하임건설은 2020년 설립된 건설기업으로 건축공사와 인테리어, 수출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최길웅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다. 현재 양주시 덕계동 944번지에서 오피스텔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련 채용공고에서도 해당 현장을 하임건설의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으로 명시하고 있다.
양주시가 지난 8월 공고한 자료에 따르면 덕계동 944번지 신축공사는 오피스텔 99호와 제1·2종 근린생활시설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지정 절차도 진행됐다.
건설업에서 안전은 ESG의 사회(S) 영역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주요 경영 요소다.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작업환경, 현장 안전관리 등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이번 안전기원제는 이러한 의미에서 ESG 전문가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쌓은 최길웅 대표가 실제 건설현장에서 안전을 중심으로 ESG 가치를 실천하는 현장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여기에 제10기 원우와 총동문들이 함께 참석하면서 ESG 교육과 동문 네트워크가 기업 현장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자리라는 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임건설은 이번 안전기원제를 통해 현장 관계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한편, 공사 기간 중 안전사고 예방과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 계획된 공사의 차질 없는 완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