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 코스(파70·7548야드)에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이 샷 대결은 벌인 제16회 프레지던츠컵 열린 대회 첫날 포볼 매치플레이.
김시우와 김주형조는 미국의 크리스 고터럽-패트릭 캔틀레이 조를 상대로 2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이겼다.
포볼매치는 2명씩 한 팀을 이루어 대항하는 방식으로 각자가 자신의 볼을 갖고 플레이한 뒤 두 명의 스코어 중 더 낮은(좋은) 스코어를 그 팀의 홀 스코어로 기록한다.
마쓰야마-히사쓰네 조는 캐머런 영-잰더 쇼플리 조를 1홀을 남기고 3홀 차로 완승했다.
임성재는 이민우(호주)와 함께 첫 조로 경기에 나섰지만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와 샘 번스 조에 18번홀에서 1홀 차로 패했다.
미국은 포볼 3경기에서 승리해 대회 첫날 3-2로 앞서갔다.
김시우와 김주형은 포섬 매치플레이에서도 같은 조를 이뤄 미국의 쇼플리-캔틀레이 조와 대결한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