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건강 문제로 대통령 순방 수행 불참
광주서 가족들과 장례…빈소는 서구 장례식장
광주서 가족들과 장례…빈소는 서구 장례식장
이미지 확대보기김 실장은 광주에서 가족들과 장례를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는 광주 서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8일 오전이다.
김 실장은 성남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을 지내며 성남의료원 설립 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경기도청 비서관으로 근무했으며, 지난 2022년 이 대통령의 국회의원 당선 이후 의원실 보좌관으로 합류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뒤에는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맡았으며 지난해 9월 대통령실 인사를 통해 제1부속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