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라운드까지 3점 차로 앞서있던 인터내셔널 팀은 싱글 매치에서 2.5점밖에 따내지 못해 13-17로 패했다,
최종일 인터내셔널 팀은 12경기에서 김주형, 임성재, 이민우(호주)만 이기고 닉 테일러(캐나다)는 비기고, 나머지 선수들은 졌다.
김주형과 함께 승점 3점을 올렸던 김시우는 아쉽게 졌다.
김주형은 이날 윈덤 클라크에게 2홀 남기고 3홀 차로 승리했다.
임성재는 샘 번스에게 1홀 남기고 3홀 차로 이겼다.
김시우는 11번홀까지 리드를 하다가 12번홀에서 동타가 된 뒤 13번홀부터 잭슨 코이번에게 리드를 내주며 2홀 차로 졌다.
일본의 에이스 마쓰야마 히데키는 콜린 모리카에게 내내 앞서가다가 15번홀에서 동타를 내준 뒤 18번홀에서 티샷과 어프로치 실수로 1홀 차로 져 승점을 내줬다.
미국 팀은 이번 우승으로 1994년, 1996, 2000,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 2019, 2022, 2024년 등 14승을 거뒀다.
인터내셔널 팀은 역대 전적 16전 1승 1무 14패다.
이번 대회에서 김주형이 선전했다. 김주형은 승점 4점을 올렸다. 김시우와 짝을 이룬 김주형은 1라운드 포볼, 2라운드 포섬에서, 3라운드 포볼에서 이겼고, 아쉽게 포섬에 패했다.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를 1홀 남기고 2홀차로 힘겹게 이겼다.
◆인터내셔널 팀 13-17 미국
▲싱글 매치 12경기(인터내셔널 2.5-9.5 미국)
1.히사츠네 료(일본) (패) 3&2 (승)캐머런 영
2.김주형 (승) 3&2 윈덤 클라크
3.코리 코너스(캐나다) (패) 5&3 (승) 저스틴 토마스
4.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패) 2&1 (승) 스코티 셰플러
5.임성재(승) 3&1 (패) 샘 번스
6.크리스티안 베주이덴하우트(남아공) (패) 1UP (승) 크리스 고터럽
7.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승) 1UP (승) 콜린 모리카와
8.애덤 스콧(호주) (패) 2&1 (승) 패트릭 캔틀레이
9.김시우(한국) (패) 2UP (승) 잭슨 코이번
10.이민우(호주) (패) 1UP (승)제이콥 브릿지먼
11.닉 테일러(캐나다) 무승부 러셀 헨리
12.라이언 폭스(뉴질랜드) (패) (승) 잰더 쇼플리
▲포섬과 포볼 8경기(인터내셔널 3.5-4.5 미국)
▶포섬 매치(3R 인터내셔널 2-2 미국)
1.김시우(한국)-김주형(한국) (패) 2&1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쇼플리
2.코리 코너스(캐나다)-닉 테일러(캐나다) (승) 1UP (패) 러셀 헨리-제이콥 브릿지먼
3.애덤 스콧(호주)-임성재(한국) (패) 6&4 (승) 캐머런 영-크리스 고터럽
4.라이언 폭스(뉴질랜드)-이민우(호주) (승) 3&2 (패) 샘 번스-윈덤 클라크
▶포볼 매치(3R 인터내셔널 1.5-2.5 미국)
1.이민우(호주)-임성재(한국) 무승부 저스틴 토마스-잭슨 코이번
2.김시우(한국)-김주형(한국) (승) 2&1 콜린 모리카와-윔덤 클라크
3.닉 테일러(캐나다)-코리 코너스(캐나다) (패) 2&1 (승) 크리스 고터럽-캐머런 영
4.마쓰야마 히데키(일본)-히사츠네 료(일본) (패) 2&1 (승)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포섬 매치(2R 인터내셔널 5-0 미국)
1.코리 코너스(캐나다)-닉 테일러(캐나다) (승) 1UP (패)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2.임성재(한국)-마쓰야마 히데키(일본) (승) 3&2 (패) 러셀 헨리-제이콥 브릿지먼
3.라이언 폭스(뉴질랜드)-이민우(호주) (승) 1UP (패) 콜린 모리카와-윈덤 클라크
4.애덤 스콧(호주)-크리스티안 베주이덴하우트(남아공) (승) 3&2 (패) 저스틴 토마스-캐머런 영
5.김주형(한국)-김시우(한국) (승) 4&3 (패) 패트릭 캔틀레이-잰더 쇼플리
▲포볼매치(1R 인터내셔널 2-3 미국)
1.이민우(호주)-임성재(한국) (패) 1UP (승)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2.마쓰야마 히데키(일본)-히사츠네 료(일본) (승) 3&1 (패) 캐머런 영-잰더 쇼플리
3.코리 코너스(캐나다)-니코 에차바리아(콜롬비아) (패) 4&3 (승) 저스틴 토마스-잭슨 코이번
4.라이언 폭스(뉴질랜드)-애덤 스콧(호주) (패) 3&2 (승) 윈덤 클라크-콜린 모리카와
5.김시우(한국)-김주형(한국) (승) 3&2 (패) 크리스 고터럽-패트릭 캔틀레이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