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승은 이변 없이 니시무라 유나(일본)에게 돌아갔다.
28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438여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일 3라운드.
전인지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132타를 쳐 전날 공동 5위에서 이와이 아키에(일본) 등과 공동 2위로 상승했다.
전인지는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에서 거둔 4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이다.
이틀 연속 63타를 몰아친 유나는 이날 5타를 줄여 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쳐 공동 2위를 5타 차로 넉넉하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 3위로 출발한 임진희는 4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 198타를 쳐 오스틴 김(미국) 등과 공동 5위로 밀려났다.
임진희는 합계 14언더파 199타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루키' 황유민은 합계 11언더파 202타로 공동 22위, 이소미는 합계 8언더파 205타로 공동 34위에 랭크됐다.
전지원과 장효준은 합계 7언더파 206타로 공동 45위, 이미향은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56위, 주수빈은 합계 4언더파 209타로 공동 64위에 머물렀다.
전날 9개홀에서 버디 9개를 잡아 26타로 9홀 LPGA투어 최저타를 기록한 로렌 코글린(미국)은 합계 13언더파 200타로 공동 12위에 올랐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