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입주민을 위한 쾌적 정주환경 조성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iH 신도시사업처 직원들은 2개 조로 나뉘어 공동주택 주변 차도와 보도, 녹지 등 공공시설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홍보물을 수거했다.
한편, 검단신도시 개발 사업은 총면적 약 11.1㎢ 규모의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5단계 사업구역의 입주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만4000세대가 입주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6·7단계 조성공사와 기반시설 공사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