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통산 5승의 성유진(대방건설)과 '무관' 마서영(리쥬란)이 우승을 놓고 연장 승부를 가린다.
18일 비와 강풍이 몰아친 가운데 경기도 이천의 H1 클럽(파72·695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7번째 대회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 원) 최종일 3라운드.
성유진은 이날 버디 3개, 보기 2개로 1타를 줄여 합계 4언더파 212타를 쳐 1타를 잃은 마서영(리쥬란)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이예원(메디힐)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해 김시현(NH투자증권)과 함께 공동 3위로 연장 기회를 잃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