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세계 2위인 호주와 거의 맞먹는 규모다. 세계 최대 부동산투자신탁 시장은 미국이다.
엔화 약세 등을 배경으로 디플레이션 탈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일본 부동산시장으로 돈이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은행의 추가적인 금융완화 정책도 이런 현상을 부추긴 요인으로 풀이된다.
올 한해도 부동산투자신탁의 기준가격이 견조하게 상승할 것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특히 도쿄증권거래소의 부동산투자신탁 지수는 올해 1950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시장에서는 분석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