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예측치(2.5%)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중국 등 해외 경기의 둔화에다 주요 생산품인 자원의 수출 부진 등을 반영한 것이다.
2015년 수출은 예상치(4.2%)에 훨씬 못미치는 3.3% 증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2016년 성장률도 2.4%로, 종전 전망치에서 0.4% 포인트 내렸다. 2017년에 가서 3%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력 부족으로 인해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할 것이라고 재무부 측은 분석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