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0.9% 상승 마감, 시진핑 미국 도착 중-미 공조 기대감· 제조업 PMI 공포 엇갈린 반응
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증시가 시진핑 미국 방문 효과로 소폭 올랐다.[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중국 증시가 상승마감했다.
22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3186.18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0.9% 오른 것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민 방문 기대와 제조업 PMI 발표가 서로 엇갈리면서 오르다가 내리고 내리다가 오르고를 반복하다가 소폭상승에 그쳤다.
시 주석의 미국 방문으로 중국과 미국 간의 주요 현안이 해소되고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공동 대처함으로써 증시상승요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런가하면 23일 발표될 예정인 제조업 PMI가 나쁜 것으로 드러날 것이란 공포도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0.9% 상승 마감, 시진핑 미국 도착 중-미 공조 기대감· 제조업 PMI 공포 엇갈린 반응
이미지 확대보기중국 증시가 시진핑 미국 방문 효과로 소폭 올랐다.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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