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거래 정지다.
7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43분 상하이 증시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개장한지 13분 만에 거래가 정지됐다.
주요 대기업 지수인 상하이선전(CSI)300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 이상 등락할 경우 모든 주식 거래가 15분간 중단된다.
정부 의 대주주 매도 금지에 대한 시장의 반발로 보인다.
중국 증시는 15분 후 다시 개장되었으나 또 7% 이상 떨어지면서 끝내 완전 거래정지됐다.
오늘은 더 이상 거래가 없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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