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학교 학내 커뮤니티는 7일 이래나씨를 추모한 글을 인터넷사이트에 올렸다.
이래아씨는 예일대 학생으로 공부하면서도 펜싱팀 멤버로도 활약해왔다.
펜싱 팀 동료들은 맑고 밝은 친구로 기억하고 있다.
예일대 학생들은 이와 함께 예일대 인근에서 이래나씨를 추모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래나씨는 예일대학교 유학을 떠나기 전 서울시장배 동호인 펜싱대회 1위를 차지한 수상 이력이 있다.
이래나씨는 가수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씨의 외동딸이다.
방송인 클라라와 사촌지간이기도하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선호씨와 이래나씨는 올 4월 9일 하객과 주례 없이 혼례를 치렀다.
당시 이 회장은 서울대학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