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빼빼로 데이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중 부산 여학생 작명설이다.
1994년 부산의 여학생들이 ‘빼빼로처럼 빼빼하게 되길 바란다’는 차원에서 서로 과자를 주고 받았다는 것이 나중에 유행이 되고 있다는 설이 전한다.
롯데제과는 이 설을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물론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 수준의 풍문일 따름이다.
11월 11일은 한국에서 빼빼로 데이이지만 중국에서는 광군제이다.
같은 11월 11일을 맞으면서 한국과 중국의 문화 차이가 크다.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