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시땅의 약속'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서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야후 재팬(YAHOO JAPAN)에 따르면 록시땅은 오는 2025 년까지 100 % 재생 플라스틱병과 1000 종류의 식물 보호를 포함한 6가지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1976년 설립된 이래로 프랑스 프로방스(Provence) 지역의 자원 개발을 비롯해 천연 원료의 지속 가능한 공급에 힘쓰고 있다.
카미유 아로(Camille Airo) 록시땅 홍보담당자는 "회사는 소비자의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이 없었던 때에도 환경오염을 줄이고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데 집중했다"도 말했다.
첫 번째 항목은 식물 다양성 보호이다. 2025년까지 1000종의 식물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까지 350종에 대한 보호조치가 이뤄졌다.
록시땅의 4000명 이상의 직원은 지난 3년 동안 프랑스에서 아몬드 묘목을 심고 있다.
1950년대 이후로 아몬드 나무가 희귀해짐에 따라 오랜 기간 재배를 지원하고 있다.
두 번째는 생산자 지원이다. 계약 생산자와 100% 직접 거래하는 공정 거래 협약을 25건을 체결했으며, 현재 시어 버터(shea butter)를 생산하는 서부 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에서 100 % 공정 거래를 실시 중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