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드를 부총리에, 샴페인을 외무부 장관으로…통치 능력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신설되는 부총리에 당초 예상대로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외교부 장관을 임명했으며, 짐 카(Jim Carr)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중심주인 알버타와 서스캐처원, 매니토바의 특별 대표로 임명해 목소리를 높이도록 했다.
또 퀘벡 출신의 국제 변호사인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François-Philippe Champagne)을 프리랜드의 뒤를 이은 외무부 장관으로 교체하고, 파블로 로드리게즈(Pablo Rodríguez)를 하원 지도자로 임명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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