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굿모닝 베트남] 운전면허시험장 '감시카메라' 의무설치

글로벌이코노믹

[굿모닝 베트남] 운전면허시험장 '감시카메라' 의무설치

이미지 확대보기
베트남의 운전면허시험장에 부정행위를 줄이기 위해 CCTV가 설치되도록 시험제도가 개편된다.

17일(현지시간) 현지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교통부 도로총국 응우웬 반 후이엔(Nguyen Van Huyen) 국장은 “도로 안전과 투명성을 보장하며 부정행위에 대한 여지를 줄이기 위해 운전면허시험장에 감시카메라가 설치된다”고 말했다.

제도개편은 내년부터 적용되며 교통이론, 운전 시험은 감시 카메라에 의해 모니터링 된다.

운전면허시험의 공정성을 목적으로, 장기적으로는 운전환경과 교통안전을 위한 것이다. 운전시험을 등록할 때, 교통부로 보내지는 식별 코드와 로그인 계정을 받게 된다. 본인의 사진과 지문을 등록하는 것으로 운전자 교육을 받기 위해 사진을 찍어야 한다.
이번 개편에 따라 시험 중의 활동과 시간 감독 장비도 설치된다. 데이터는 2년간 보존된다. 운전면허시험장은 올해 12월 25일까지 감시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