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와 유럽·북미 주요 도시 연결하는 새 노선에 투입…2021년부터 운항
이미지 확대보기미아트항공은 지난 9월 말 LA에 본사를 둔 항공기 임대회사 ‘에어리스 코퍼레이션(Air Lease Corporation, ALC)’과 787-9 드림라이너에 대한 장기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고 “초고효율 장거리 787-9 드림라이너를 사용하여 장거리 노선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이 예고된 유럽·북미 노선은 하이난항공과 베트남항공, 올니폰에어라인(ANA)을 포함한 아시아의 다른 항공사와 결합하여, 2021년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게다가 향후 장거리 노선을 꾸준히 추가 개설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B767 항공기보다 연료 소비가 20% 절감되고, 탄소와 가스 소비가 적기 때문에 환경친화적으로 알려진 보잉 787-9 드림라이너는 2019년 6월 현재 전 세계 72개국에 1441대의 항공기가 운영 중이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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