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화학은 SM 파생상품인 아크릴로니트릴 부타디엔 스티렌(ABS)을 한국과 중국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 ABS 공장 가동률은 소폭 줄었지만 중국 ABS 공장 가동률은 40%로 낮아져 LG화학 SM 수요가 줄었다.
회사는 3월 말까지 대산공장의 가동률을 70%로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다음 결정은 코로나19 상황과 SM 수요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악영향은 파생상품과 SM의 영업이익률이 하락하는 등 국내에도 확산됐다.
LG화학은 또한 여수에서 연간 50만t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만 SM 생산업체들은 대만 내 파생상품 가동률도 떨어짐에 따라 수요 감소에 대응하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