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일대일로 프로젝트 중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사업은 약 40%, 어느 정도 영향을 받은 사업은 30~40%라고 보도했다.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2014년 11월 중국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의에서 시진핑 주석이 육상과 해상 루트를 개발해 나가 세계를 두 개의 벨트로 묶어 중국의 위상을 크게 부각시키기 위해 제창한 사업이다.
그러나 코로나19 영향으로 중단이 결정된 일대일로 주요 사업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대부분의 사업들이 보류 상태에 있다.
중국 외교부는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됨에 따라 사업 재개가 가속화할 전망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