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미니밴상 수상한 H350 115억원에 최종 낙찰받아
이미지 확대보기트빌리시는 지난달 중순 3차 입찰을 발표했으며 입찰결과 지난 17일 현대차 미니밴으로 최종 결정했다.
트빌리시 운송당국은 조만간 현대차 조지아법인이 제출한 문서를 검토한 후 곧 입찰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트빌리시에 공급할 미니밴은 17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는 파란색으로 2020년 올해의 미니밴 상을 수상한 현대 H350이다. 오른쪽에는 슬라이딩 도어가 있으며 밴의 지붕과 벽은 단열처리된다.
현대차의 H350은 필리핀, 베트남, 터키 등 여러 국가에서 제조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