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에 따르면 중국의 선전의 기술주 중심 차이넥스트 지수는 개정된 IPO 제도에 따라 기업들이 월요일 첫 상장하면서 0.314% 하락했다.
'중국판 나스닥' 차이넥스트가 24일부터 등록 상장제를 적용하면서 하루 시세 변동 허용 폭도 10%에서 20%로 확대하는 것이 중국증시 효율성 제고와 개혁 박차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차이넥스트 등록 기반 시스템으로 상장한 종목이 마진트레이딩과 공매도도 24일부터 가능하다.
홍콩 항셍 지수는 초기 거래에서 전일대비 1.43% 올라 지역별 상승세를 이끌었다.
중국 본토 주식은 혼합되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소폭 상승했고 심천 지수는 0.18% 상승했다.
일본의 경우 닛케이 225 지수는 0.36% 오른 반면 토픽스 지수는 아침 거래에서 0.21% 상승했다. 한국 코스피는 0.94% 상승했다.
호주 주식도 S&P/ASX 200이 0.17% 상승하며 소폭 상승했다.
인도 정부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가 300만 명을 돌파한 후 월요일 인도 주식 동향을 주시할 예정이다. 존스홉킨스 대학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인도는 현재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미국 브라질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르면 9월 말 영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긴급 승인을 검토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3일 보도했다.
미 달러화 지수는 지난주 92.4보다 낮은 수준에서 상승한 후 93.144에 머물렀다.
일본 엔화는 전 거래주 달러당 105.73엔에 거래됐다. 호주달러는 지난주 0.724달러에서 하락한 데 이어 0.7174달러로 장을 마쳤다.
국제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44.49달러로 0.32% 오르는 등 아시아 거래시간 오전 유가가 더 올랐다. 미국 원유 선물도 0.33% 오른 배럴당 42.48달러를 기록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