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텔레그래프는 그러나 보도 내용의 출처는 공개하지 않았다.
영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세가 사상최대 수준으로 악화하면서 재봉쇄에 들어가 심각한 경제적 충격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올해 말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도 현실화하면서 이에따른 충격 역시 불가피할 전망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BOE가 마이너스 금리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는 5일 통화정책 회의를 하루 앞두고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BOE는 현재 영국에서 마이너스 금리가 도입되면 과연 정책 효과가 있을지를 논의하고 있으며 민간 은행들과도 이들이 마이너스 금리 상황에 대비하고 있는지 등에 관해 의견 교환이 이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그러나 아직은 마이너스 금리가 가까운 시일 안에 도입될 것으로는 보지 않고 있다.
로이터 설문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BOE가 5일 정책회의에서 자산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1000억파운드 늘려 모두 8450억파운드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뿐이다.
한편 리시 슈나크 영국 재무장관도 5일 2차 봉쇄 충격을 줄이기 위한 추가 경기부양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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