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도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화이자 백신 1억2000만 회분을 구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화이자 백신의 사용이 승인되면 일본은 화이자로부터 1000만 회분을 즉각 공급받을 계획이다.
일본은 지난 12월 초 의회에서 백신 접종 비용을 충당하는 법안을 가결시켰다.
가토 관방장관은 당시 화이자·모더나 백신에 대해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해 빠른 시일에 사용승인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자 백신은 영국을 시작으로 바레인,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미국, 쿠웨이트, 싱가포르, 요르단, 코스타리카, 칠레 등에서 잇따라 긴급사용이 승인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