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바니아는 앞서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 스푸트니크 V 백신 등 10만 회분 정도를 확보해 접종해 왔다.
그동안 접종자는 의료진과 80세 이상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한 6만5000명 정도이다.
알바니아는 인구 280만 명의 작은 나라이며, 250만 명에 대해 접종을 완료해 집단면역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상태다. 주요 백신은 화이자, 아스트라제네카, 스푸트니크, 시노백의 백신이다.
라마 총리는 또 중국 시노백이 알바니아에 공장을 세워 백신을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바니아 보건 당국은 하루 1만 명에게 백신을 접종해 6월까지 50만 명에게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로 했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알바니아에서 현재까지 12만4134명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중 2210명이 숨졌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