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특히 바이든 대통령은 전기차 제조업 분야에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같은 정책이 미국 전기차 산업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이날 보도했다.
포브스는 “미국의 인프라를 재건하는 내용의 초대형 경기부양 카드가 제시된 것은 반세기만에 있는 일”이라면서 “전기차라는 ‘녹색 해일’이 몰려올 것을 예고한 사건”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한편,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언급한 전기차 제조업 분야의 일자리를 크게 창출하겠다는 계획과 관련해 “예를 들면 전기차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자금 지원, 미국내 생산시설에서 이뤄지는 배터리 개발 지원, 부품 개발 지원, 소재 개발 지원 등은 물론 기업 대상의 각종 세제 혜택과 소비자 대상의 판매시점 지원금 제공 등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