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크리슈나 CEO 취임이후 11건 잇따라 인수
이미지 확대보기IBM은 클라우드컴퓨팅 관련기업들을 연이어 인수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터보노믹의 가치는 15억~20억달러로 평가되고 있으며 지지난 2019년 340억달러에 레드햇 인수 이후 IBM으로서는 대형 M&A(인수합병)건이다.
아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취임한 이후 11건의 인수사례로 기록됐다. 크리슈나 CEO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AI분야에 힘을 쏟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피치북의 데이터에 따르면 터보노믹은 지난 2019년 9월에 9억6300만달러의 평가액으로 트렌드 포워드 캐피털과 하이랜드 캐피털 파트너스로부터 7000만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 베인 캐피탈 벤처와 시스코도 출자했다.
지난해 5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계약 등 IBM과 제휴한 적도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기업들이 클라우드에의 앱전환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데 힘입어 매출액은 41%나 급증했다.
인수는 올해 2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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