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은 RDIF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으로 한 차례 접종만으로도 효능을 드러내는 백신이다.
이와 달리 스푸트니크V 백신은 2차례 접종이 권장된다.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의 효능은 79.4%라고 RDIF는 설명했다.
키릴 드미트리예프 RDIF 최고경영자(CEO)는 “니카라과는 이미 스푸트니크V 백신을 승인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스푸트니크 라이트 백신 승인으로 대응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푸트니크V와 스푸트니크 라이트 2종의 백신은 현재 러시아 등 66개국에서 사용이 승인된 상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