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오전7시 20분 기준 비트코인(BTC)은 개당 약 3만4932.54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기준 7.2% 하락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시세는 3만1179.29달러에서 3만8308.95달러 범위에서 움직였다.
최근 중국발 충격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다음날(22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다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응원하고 나서자 소폭 반등했지만, 하락세를 돌릴 정도는 아니었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