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억 엔 투입 이바라키현에 거점 신설
올 여름 시험라인 정비-내년 연구개발 착수
올 여름 시험라인 정비-내년 연구개발 착수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일본기업도 20개사 이상이 참여하며 고속통신망과 인공지능(AI)에 필요한 고성능 반도체의 제조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TSMC는 올해 2월 이바라키(茨城)현에 거점을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이바라키현이 사업주체가 되고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에 있는 산업기술종합연구소의 시설을 빌린다. 올 여름이후 시험라인의 정비를 시작해 내년부터 연구개발에 착수할 방침이다. 경제산업성은 총 사업비 370억엔의 약 절반에 상당하는 190억엔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TSMC는 회로의 선폭을 미세화하는 방법으로 반도체를 고성능화해왔다. 미세화 경쟁이 한계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더욱 성능을 높이기 위해 반도체를 종으로 쌓는 기술을 확립을 목표로 한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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