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현지시간)베트남 현지매체 Laodong등에 따르면 푸꾸옥섬 외국인 관광재개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백신여권 시범운용 방안을 정부에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오는 10월부터 6개월 기간동안이다. 이번 제안은 지난달말 팜 민 찐(Pham Minh Chinh) 총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끼엔장성(Kien Giang)에 국제관광 재개방안 수립을 지시한데 따른 것이다.
초안에 따르면, 푸꾸옥섬 백신여권 시범운용 계획은 2단계로 나눠 3개월씩 실시된다.
입국이 허용되는 외국인 관광객은 ▲코로나19 백신 2차접종 완료자중 2차접종 시기가 입국일기준 14일이상~1년이내 ▲코로나19 완치증명서나 입국일기준 1년이내 치료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소지한 사람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끼엔장성은 시범운영을 위해 9월까지 푸꾸옥섬 인구(10만명)의 최소 70%에 대한 백신 접종을 마칠 계획이다.
백신여권 시범운용 방안은 보건부·공안부·외교부·국방부·교통운송부·정보통신부 등 관련부처도 참여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