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 자일럼(Xylem)
래퍼 텡글러 인베스트먼트의 최고투자책임자 낸시 텡글러는 물 기술 회사인 자일럼이 이미 수 개월 전부터 상승 추세를 타고 있으며 모멘텀도 강하다고 말했다. 텡글러는 매수 주문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수익 보고서에서 이 주식이 평균 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일럼은 현재까지 약 27% 상승했으며 거의 47배에 달하는 순익 대비 주가 배수로 거래되고 있다.
2. 제이콥스 엔지니어링(Jacobs Engineering)
그녀는 제이콥스 주가가 현재까지 21% 상승했지만, 여전히 합리적인 주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번 인프라 지출의 수혜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3. 스틸 다이내믹스(Steel Dynamics)
법안이 통과되면 이 회사가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텡글러는 말했다.
스틸 다이내믹스는 현재까지 주가가 85% 상승했지만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의 5배 미만에서 거래되고 있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말했다.
4. 기술 인프라 종목들
그는 "반도체를 둘러싼 기술 등 기술적 요소를 요구하는 인프라 법안이 모든 기술 인프라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향후 12~24개월의 경제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5. 파이낸스
배피스는 금융주가 실질적인 수혜자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금리가 오르고 인플레이션이 진행되면서, 경제 성장으로 인해 금융 부문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6. ESG
배피스는 인프라 법안은 투자자들이 기후변화 완화에 중점을 둔 ESG 투자에 집중하게 될 것이라고 말햇다. "인프라 성장에서 광범위한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자 하는 투자자에게는 ESG 부문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7. 산업 부문
인프라 법안에서 가장 혜택을 받을 영역은 사실 민간 산업 영역이다.
배피스 “이미 산업 및 건설 활동이 호황을 누리고 있고 공급망이 확장되고 있다”면서 "인프라 법안이 공급망 문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수요와 공급을 따라가는 것도 중요한 투자 요소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