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노 타로(河野太郎) 행정개혁 담당상은 이날 후지TV의 프로그램에서 ”후생성에 대해 1회째 접종을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제 백신을, 2회째에는 화이자제 백신 혹은 아스트라제네카제와 미국 모더나제와 같은 조합으로 교차접정을 해도 좋은지 여부에 대해 의견을 제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일본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느 아스트라제네카제 백신의 접종 간격이 8주 이상 두는 것이 바람직하며 3, 4주간으로 하는 다른 백신보다 시간이 걸리지만 교차접종으로 8주간보다 짧은 기간에 2차접종이 이루어진다면 백신접종 가속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