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통신은 머스크 CEO는 사내 이메일을 통해 “(업계 전체가 그렇듯이) 올해 3분기 초에 매우 심각한 부품부족에 휩쓸려 있으며 3분기 말에 출고대수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부족한 부품을 이후 추가로 조립하는 차량이 많다”면서 “3분기 말의 출고대수가 테슬라 사상 최대 증가”라고 말했다.
테슬라는 올해 2분기(4~6월)에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고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머스크 CEO는 지난 7월 “연내 생산 증가는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의 상황에 달려있다”면서 “여전히 매우 심각하다”고 언급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