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Vn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떤 아 다이 타잉의 메이홈캐피털푸꾸옥(Meyhomes Capital Phu Quoc)도시단지는 대우건설의 기술 솔루션 제안에 따라 ‘한국 거리’를 전개할 계획이다.
양 당사자는 떤 아 다이 타잉 유한책임회사-대우(국제 거래명: TanADaiThanh - Daewoo Ltd.Co) 합작 투자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떤 아 다이 타잉과 대우건설은 제품 오리엔테이션, 조경 및 생활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솔루션에 중점을 두어 푸꾸옥에 있는 266헥타르의 메이홈캐피털꾸욱 메가 시티의 개발 방향을 공동으로 연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대우건설은 전략적 협력 계약 직후인 2021년 1월부터 전문가를 파견해 현장 조사와 법률 문서 작성, 프로젝트의 투자 효율성(FS) 평가 등을 진행했다.
글로벌 대도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대우건설은 메이홈캐피털푸꾸욱을 미래에 활기찬 살아있는 도시로 탈바꿈할 조명 기술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번 합작과 관련해 대우건설 관계자는 현지매체와 인터뷰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하이라이트는 한여름 날씨의 섬에 방문객들이 방문하면 빙산과 진눈깨비가 있는 얼음 숲을 약 40분 동안 걸으면서 북극곰과 교감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것이다. 이것은 베트남에서 대우건설이 자체 연구 및 개발한 조명 관련 첨단 기술을 적용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라고 밝혔다.
떤 아 다이 타잉 그룹 응웬 티 마이 푸엉(Nguyen Thi Mai Phuong) 회장은 협약 체결식에서 "국내외 파트너, 특히 한국 파트너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포함하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만드는 요소를 항상 중요시한다. 두 개의 주요 브랜드의 협력은 부동산 시장에서 프로젝트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에서 '대우' 브랜드는 가장 프리미엄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설분야는 전세계에서 대규모 도시 프로젝트를 개발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한국의 선도적인 전문 건설 및 부동산 개발업체로 유명하다.
특히, 베트남 하노이의 '노른자위' 땅인 시푸차 지역 200헥타르 이상 부지에 최고급 주상복합단지인 스타 레이크 프로젝트로 명성을 높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