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인라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알렉세이 체쿤코프 극동·북극개발 장관은 이 매체와 "한국에 스푸트니크Ⅴ 백신을 조속히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지는 못했다.
체쿤코프 장관의 발언은 그가 지난 주 닷새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이후 나왔다.
스푸트니크V 백신은 러시아 가말레야연구소에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다.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백신으로 세계 70여개 국가에서 긴급사용이 승인됐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