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1위 LNG 수입국이 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중국의 에너지 수요는 경제가 성장함에 따라 앞으로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중국의 LNG 수입량은 약 8000만 톤으로 지난해보다 약 5분의 1 증가했으며, 이는 일본의 약 7500만 톤 수입과 비교된다.
일본 도쿄전력 홀딩스와 주부전력(中部電力)의 연료화력발전 사업을 통합한 합작회사인 제라(JERA)는 세계 최대일 단일 기업 LNG 구매자로 알려져 있다.
제라의 중국 LNG 사업은 일본의 에너지 안전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중국의 초과 LNG가 일본으로 전송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제라는 이 외에도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가스화력발전소 및 LNG 하역 시설 등을 건설하고 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