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냅챗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메세지가 사라지고 짧은 비디오를 보정해 올릴 수 있는 기능으로 젊은 세대들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스냅챗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는 3억320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활성 사용자 수였던 3억3050만 명에 비해 18% 증가했다. 이는 성장이 정체된 경쟁자인 메타의 페이스북과 대조적인 결과다.
이번 사용자 성장으로 스냅챗의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한 때 12% 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특히 스냅의 성장은 애플의 사생활 보호조치에 대한 타격을 받은 상황에서 이뤄진 것이라 더 인상적이라는 평가다.
애널리스트 바튼 크로켓은 스냅이 "애플 시스템 변경에 적응해 진전을 만들고 있다"면서, 스냅에 대해 '매수' 의견과 함께 목표가는 49달러로 제시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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