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트위터를 개인 회사로 인수하는데 성공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서비스에 들어간 후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대해 이름을 바꿀 것을 조언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올린 트윗에서 “트루스소셜이 생겨난 것은 그동안 트위터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면서 “트루스소셜 대신에 '트럼펫(Trumpet)'으로 부르는게 좋을 듯하다”고 주장했다.
트루스소셜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트위터 계정이 영구적으로 정지된 뒤 독자적으로 개발해 지난 2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보수성향의 소셜미디어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