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자신의 업무용 전세기에서 여승무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번엔 자신을 비판한 유튜브 창업자에게 성희롱에 가까운 발언을 해 또 논란이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어 등 외신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전날 채드 헐리 유튜브 공동창업자가 “트위터 인수한다고 법석 떠는 행위를 그치고 인수에서 손을 떼라”는 내용으로 올린 트윗에 이날 단 댓글에서 “당신이 내 고추를 만질 수 있다면 말 한필을 선사하겠다”고 반박했다.
이혜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