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헨릭 피셔 피스커 최고경영자(CEO)는 피스커가 내년 말까지 4만2400대의 오션SUV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스커의 전기차인 오션SUV는 호주의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공장에서 위탁생산의 방식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피스커는 대부분의 차량이 2023년 하반기에 생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스커는 또 회사가 2025년 전에 오션SUV의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하는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그렇게 할 확고한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피스커는 자사의 두 번째 모델인 피어(Pear)라는 저가형 전기차도 예상보다 더 빨리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만의 폭스콘에서 위탁생산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피어는 2024년 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피스커는 이미 피어에 대한 5000건 이상의 예약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피스커의 남아있는 현금은 8억2470만달러(약 1조1715억원)로 집계되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