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사의 합의는 5일(현지 시간) 독일 경제장관 로버트 하벡이 오슬로를 방문하여 독일에 청색 수소 발전시설을 건설하기로 결정한 것으로부터 시작했됐다.
하벡 장관은 노르웨이 총리와 오슬로에서 가진 공동기자 회견에서 "우리는 수소를 사용할 준비가 된 공장이 필요하며, 이 탈탄소화 수소는 노르웨이에서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계획은 우선 노르웨이로부터 가스를 태워서 생성되는 대체 청색수소를 공급 받은 후 이 청색수소를 저탄소 블루 수소로 전환하고 마지막으로 제로 배출 녹색수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