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닛케이(日本經濟新聞) 등 일본 현지매체들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 평균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07%(21.31) 오른 2만8514.78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9일 이후 최고치다.
이는 3월 9일 이래 최고치다. 닛케이 평균주가가 7일 연속 상승한 것은 2022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이날 도쿄증권 주가지수(TOPIX)는 전장보다 0.41%(8.25포인트) 뛴 2026.97을 기록했다. JPX 닛케이 인덱스 400지수는 0.43%(78.15포인트) 상승한 1만8292.50로 폐장했다.
이날 엔화가치는 달러당 134엔대로 하락했다.
도쿄 시장에서는 자동차와 은행, 경기민감주 일각에도 매수세가 유입됐다. 특히 수출채산 개선 기대감에 토요타, 혼다를 비롯해 자동차주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상승폭이 큰 일부 종목에서는 차익실현 매도가 나오면서 시세가 하락하기도 했다. 1분기 결산호조르 보인 JP모건 등 미국 금융주들의 상승여파가 일본증시에도 미쳐 미쓰미스(三菱)UFJ 등 일본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다.
도쿄증시에서 매매대금은 모두 2조2224억엔을 기록했다. 거래주식은 9억 9억5129억주에 달했다.도쿄 증시 상장종목중 절반 가량인 920종목이 상승한 반면 하락종목은 820종목, 보합세는 95개종목이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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