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iC 반도체는 전력 효율성이 높아 전기차용 전력반도체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반도체로, 최근 온세미가 역량을 집중하는 부문이다.
온세미 최고재무책임자(CFO) 태드 트렌트는 애널리스트 프레젠테이션에서 온세미가 미국, 체코 또는 한국에서의 공장 확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렌트는 온세미가 비용 절감을 위해 확장시 새로운 공장을 짓는 대신 기존 공장의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우리가 확장을 고려하고 있는 세 곳은 이미 기반 시설이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온세미는 이전부터 자동차용 반도체 업계를 주도하는 기업이다. 온세미는 자체 제작하는 반도체의 절반 이상을 자체 공장에서 제작한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