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카 사장 둥 이사 전원 유임…회사측 제안 가결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세븐앤아이 주주들은 회사측이 내놓은 이사선임안을 전원 가결시켰으며 이사카 사장은 회사를 다시 이끌게 됐다.
밸류액트은 세븐앤아이의 주식 4.4%를 보유하고 편의점사업의 분사와 이사카 사장 등 임원들에 대한 퇴임을 요구했다. 밸류액트의 지속가능성 책임자 브리트니 레빈슨 등 4명을 이사후보로 제안했다.
미국 의결권행사 조언회사 인스티튜셔널 쉐어홀더 서피시즈(ISS) 글래스루이스는 밸류액트의 제안에 대해 찬성을 권고하고 회사제안에 반대할 것을 권유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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