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 스웨덴 알레이마에 SMR용 증기발생튜브 주문
두산에너빌리티가 소형모듈식원자로(SMR)에 쓰일 증기발생튜브 200km를 스웨덴의 알레이마(Alleima)에 주문했다. 튜브는 2024년 인도될 예정으로 뉴스케일의 보이저(VOYGR) SMR 발전소 중 한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019년 뉴스케일과 파워모듈 등 장비공급을 위한 협력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현대차, 인도전략모델 ‘엑스터’ 생산 돌입
현대자동차가 인도전략모델인 엑스터의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는 다음달 10일 엑스터를 인도시장에 출시할 예정으로 7가지 트림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1.2리터 직렬4기통 가솔린 엔진과 5단수동 이나 AMT 자동변속기와 매칭되며 압축천연가스(CNG)를 사용할 수 있는 엔진도 옵션으로 제공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 삼성물산·성일하이텍, 스페인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나선다
삼성물산과 성일하이텍이 스페인의 비플래닛팩토리(BeePlanet Factory)와 전기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의 재사용과 재활용에 협력하기 위해 다른 업체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들은 스페인 나바라에 연간 1만톤의 블랙메스(폐배터리를 재활용한 물질)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 애플, 애플페이 인도서 출시한다…삼성페이와 경쟁 ‘예고’
애플이 인도시장에 애플페이를 출시하기 위해 인도당국과 협의중이라고 23일(현지시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애플은 인도결제공사(NPCI)와 곧 협의를 시작할 예정으로 앱 없이도 QR코드를 스캔하고 거래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플페이가 인도에 도입되면 한국에 이어 인도시장에서도 삼성페이와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 한국, MSCI 선진국 지수 진입 ‘실패’
한국증시가 MSCI 선진국 지수 진입에 다시한번 실패했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23년 연례시장 분류결과’에서 한국 증시를 선진국 대상 편입후보군인 관찰대상국에서 제외시켰다. MSCI선진국 지수에 진입하려면 관찰대상국에 1년이상 올라 있어야 한다.
◇ SK팜테코, 프랑스서 세포·유전자 치료제 생산시설 확대
◇ 美, 中 펜타닐 원료 공급 업체들 기소
미국 법무부는 23일(현지시간) 처음으로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을 원료 생산과 유통, 판매 등의 혐의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있는 화학업체 아마블 바이오테크(Amarvel Biotech) 등 4개 중국 기업과 8명의 중국인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500만명을 죽일 수 있는 펜타닐 200kg을 압수했다고 덧붙였다. 펜타닐 과다복용은 18∼49세 미국인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며 미국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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