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솔린 차량에 비해 전기차는 수리비용이 높아 수익성이 떨어지지만 고객 수요는 예상만큼 증가하지 않았다. 이 회사는 올 한 해 동안 꾸준히 전기차를 팔 예정이다.
허츠는 이와 관련된 감가상각 비용으로 2억4500만달러(약 3228억원)를 예상하고 있다. 허츠는 전기차에서 가솔린 차량으로 바꿈으로써 올해부터 2년 동안 현금 흐름이 2억 5000만 달러에서 3억달러가량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전기차를 완전히 폐기하진 않고 충전소 수 확대를 비롯한 수요 촉진 조치를 별도로 시행할 계획이다. 허츠는 전기차 렌탈 사업 수익 향상을 위해 제조업체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수리비와 부품 가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성일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exan509@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