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막그룹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주요 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브랜드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Majestine, Merano Tower, Damac Towers, Reva, Damac Hills 등 대표 프로젝트의 콘셉트와 장점이 소개되었다.
한편, 다막은 두바이 도심 및 주요 지역에서 고급 주거 단지, 복합 상업시설 등 다양한 부동산 프로젝트를 개발해온 중동 디벨로퍼다.
이용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iscrait@g-enews.com































